현재 진행중인 아시아 최강의 복서 ㄷㄷㄷ 작성자 정보 초홀홀홀홀 작성 작성일 2024.06.08 04:06 컨텐츠 정보 119 조회 목록 답글 본문 장 지레이 83년생 노장이 현재 복싱 헤비급 무대에서 활약중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이지만 너무 늦은나이에 프로로 전향해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었고 영국에서 밀어주는 15전 15승의 복서 조 조이스의 제물로 발탁 사진에서 보이듯 은가누와 비교해도 우월한 피지컬이고 본인도 일반인 5배의 골밀도며 미식축구 선수들보다 골밀도가 더욱 단단했음을 자랑한 적 있음 관련자료 이전 지젤 작성일 2024.06.08 04:17 다음 메이드 작성일 2024.06.08 03:3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답글